글쓴이 사무장 조회수 66
이메일 작성일 2019-11-12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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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2019년 10월 17일 오전 12시 02분 란두리덕동마을 체험휴양마을 신영천 위원장님이

향년 56세로 소천하셨습니다

그동안 농촌 계몽 활동을 통하여 소신있게 열심히 살아온 신영천 위원장님이

이렇게 일찍 세상을 떠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지난해 9월에 알게되어 수술하고 올해 1년째 되는 10월에 모든 무겁고 힘든 짐을 내려놓고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거운 발걸음 한걸음 내딜 때 마다 얼마나 마음 아팠을지 ...

고인의 따뜻했던 마음과 사랑 그리고 마을에 애정어린 열정들 정말 잊지 못할 것입니다

신영천 위원장님의 뜻을 이어 한걸음 씩 무거운 마음과 발걸음을 내딪으며 살아가려 합니다

그 이의 영혼이 환하게 웃으며 반겨 줄 그 날을 기다리며

하루를 살아가려합니다

장례식장에 와주셨던 모든 분들과 마음으로 안타까움을 전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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